자연이 준 선물 "버츠비(BURT'S BEES)" 전국 '올리브 영' 매장 통해 한국 공식런칭

사람에게 친근하고 자연을 소중히 생각하는 브랜드 버츠비(Burt's Bees)가 5월 말 health & beauty store 의 리더인 '올리브 영' 에서 첫 선을 보였다.
버츠비(Burt's Bees)는 1984년 미국 메인주에서 탄생한 내추럴 토탈 케어 브랜드로 현재는 클로락스(www.clorox.com) 를 그 모회사로하여 미국 전역과 전세계에 100% 천연 제품을 널리 알리는데 주역이 되고 있는 브랜드로 유명하다. 현재 미국, 영국, 아일랜드, 캐나다, 홍콩, 타이완, 일본등지에서는 이미 그 브랜드의 진가를 인정받아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키는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온라인등을 통해 이미 아기를 둔 가족과, 민감한 피부로 화학제품을 사용하지 못하는 여성들에게 특별히 매니아층을 형성해 알려진 브랜드이다. 이번 올리브영에서의 오프라인 런칭은 이전까지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판매되는 제품들이 유효기간이나 제품 운송, 보관등에 구매시 제대로 검수 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철저하게 보완할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또한 버츠비 정식 런칭 제품은 화학적 방부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제품 유효기간을 정확하게 표시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 생산 제품들은 천연 성분의 함량을 계속 높여 거의 전 제품을 100% 천연 성분으로 구성해 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예전의 제품과 동일 제품이어도 천연성분 함량이 달라 이를 확실하게 확인하고 구매하는 것도 더 좋은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구매 포인트.
특히 버츠비는 얼마전 베이비 파우더에 포함되어 모든 엄마들을 경악케 했던 탈크는 전혀 사용하지 않아온 전 제품 탈크 프리이자 95% 이상이 천연성분으로 만들어진 천연제품의 대표 브랜드로 다시한번 화두에 떠올라 이번 한국 공식 런칭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탈크 뿐 아니라 화학 보존료로 화장품에 사용되어 논란이 되었던 파라벤, 보습 유도제로 쓰이는 프로필렌 클리콜, 윤기있는 표현을 위한 실리콘등 거의 대부분의 화장품에 포함되어있는 화학성분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95%∼100%의 완벽한 천연 제품으로 제품 라벨에서도 바로 천연 성분의 함유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천연 화장품의 대명사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버츠비는 동물실험을 전혀 하지 않으며 천연에서 나오는 색만을 사용하여 아기로부터 부모에 이르기까지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
5월말 올리브영에서 첫 선을 보인 후 이러한 정보들을 입수한 깐깐한 소비자들이 앞다투어 버츠비를 찾고 있어 우리나라에서도 천연 제품을 통해 가정의 건강을 꼼꼼히 챙기는 소비자들의 인기몰이가 확실하게 예상되고 있는 상태.
버츠비는 2020년까지 쓰레기 ZERO를 목표로 모든 용기를 이미 재생(RECYCLE)된 원료가 포함된 성분으로만 만들고 있고, 2010년까지는 전 제품을 100% 자연성분으로 만든다고 하니 요즘처럼 참살이를 위해 믿고 살 제품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이또한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버츠비 공식 수입처 피에이치앤한미인터네셔널 관계자는 "5월 말 5개 라인 20품목(립, 바디, 풋, 핸드, 아웃도어)을 올리브영에 첫 선을 보이며, 8월 말에는 버츠비 로드샵에서 베이비, 스킨, 헤어, 남성 등 다양한 라인이 추가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www.burtsbeeskorea.co.kr / 제품문의: 피에이치앤한미인터네셔널 02-539-8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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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피에이치앤한미인터네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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