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김경아, 쌍꺼풀 수술 고백 "효과 톡톡히 봤다"

이혜린 2009. 2. 11. 15: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KBS '개그콘서트'의 '나쁜 남자'에 출연 중인 개그우먼 김경아가 쌍꺼풀 수술 사실을 고백했다.

김경아는 11일 오후 5시 방송되는 엠넷 '와이드 연예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매번 주인공 친구 역에만 머물렀다. 이에 수술을 결심했고 이후 코너 '너무 좋아' '나쁜남자'를 연이어 맡았다.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기뻐했다.

이번 인터뷰는 연예인들의 성형수술 득과 실을 따져보는 취지로 진행됐다. '와이드 연예뉴스' 측은 "열풍처럼 불고 있는 성형 고백의 득과 실을 파헤치는 한편 소속사와 지정 병원 간의 협업을 통해 이뤄지는 어린 아이돌 스타들의 성형 실태에 대해서도 취재했다"고 밝혔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