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패션 노하우 전수 "티셔츠는 필수 아이템"

강승훈 2008. 8. 9. 17:4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김민희가 패션 아이템을 전격 공개한다.

김민희는 온스타일의 '스타일매거진'에서 감각적인 패션의 모든것을 시청자들에게 전수할 예정이다.

9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스타일매거진'에서 김민희의 패션 감각과 코디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기본 아이템과 최신 트렌디 아이템을 함께 연출하는 '믹스 앤 매치'에 뛰어난 패션감각을 선보이고 있는 김민희는 필수 아이템으로 티셔츠와 스키니진을 꼽았다.

그녀는 "흰 티셔츠, 반팔, 민소매 티셔츠 등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의 티셔츠를 가지고 있다"며 "티셔츠 없이는 자유로운 스타일링을 할 수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여기에 자신의 몸매에 맞는 스키니진을 매치하면,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며, "사람마다 몸매에 따라 어울리는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스키니진은 꼭 입어본 다음, 갖고 있는 티셔츠 등의 상의와 어울리는지도 잘 고려한 뒤에 구매하는 것이 필수"라고 덧붙였다.

또, 김민희는 영화배우 '클로에 세비니'를 자신의 스타일 롤 모델로 꼽기도 했다. 그녀의 변화무쌍하고 스타일리시한 패션이 마음에 든다고 전했다.

특히, 그녀는 "요즘 엄정화씨가 새로운 앨범과 함께 선보이고 있는 스타일도 너무 예쁘다"며, "나도 가수처럼 뮤직비디오에서 다양하게 연출하고 찍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기도 한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최고의 패셔니스타라고 불리우는 것이 아직도 쑥쓰럽고 어색하다는 김민희는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며, "그런 생각을 하다 보면 자신감을 갖게 되고, 더 멋있는 스타일이 완성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스타일 매거진'은 20-34세 여성들을 위한 스타일 버라이어티 쇼. 트렌드에 민감한 2034 여성들에게 다양한 스타일 정보를 소개하며 일명 '움직이는 패션잡지'로 불리며 스타일리더를 꿈꾸는 시청자들을 위한 필수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관련기사]

김민희-김지훈, '연애결혼' 포스터서 상큼한 매력 발산김민희-김지훈 주연 '연애결혼', 본격 촬영 돌입김민희, 급성장염으로 응급실행…원인은 '스트레스'김민희, "이수혁과 열애, 사실 아니다"[스투포토]포즈 취하는 '똑순이' 김민희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nomy.co.kr<ⓒ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