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화, 송승헌과 한솥밥
강승훈 2008. 7. 23. 14:28

[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탤런트 강정화가 송승헌과 한솥밥을 먹는다.
최근 강정화는 송승헌, 이범수, 이효리, 한은정, SG워너비 등이 소속된 엠넷미디어에 둥지를 틀었다.
강정화는 MBC 드라마 '대장금'으로 데뷔해 SBS '불량주부', '해변으로 가요', MBC '넌 어느 별에서 왔니', KBS '하늘만큼 땅만큼'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강정화는 "국내 최고의 스타 및 스태프들과 함께 일하게 돼 매우 기쁘다. 좋은 기회를 얻은 만큼 열심히 활동해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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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nomy.co.kr<ⓒ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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