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시 다함, 공연중 단추 떨어져 가슴노출 아찔사고

2008. 7. 1.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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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 2006년 데뷔 이후 줄곧 '노출 마케팅'만 펼쳐왔던 여성 섹시 듀오 폭시가 끝내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멤버 젬마의 탈퇴로, 다함 1인 체제인 '폭시 다함'으로 활동 중인 폭시는 1일 각종 포털사이트의 검색어 1위에 올랐다.

지난 달 27일 태안 자원봉사자를 위한 콘서트에서 무대 의상 중 상의의 단추가 일부 떨어져 나가 가슴선이 드러났다는 소식이 전해진 직후부터다.

폭시의 소속사 측은 "다함이 원래 몸매에 비해 가슴 사이즈가 커서 평소에도 옷의 단추 한·두개는 풀어야 입을 수 있는 정도다. 하지만 이날은 문화관광부가 주최하고 많은 고위 공무원들이 참석한 데다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뜻깊은 콘서트라 노출 컨셉트를 피해야 한다는 주관사의 요청을 받았다.

무리하게 가슴 부위의 단추를 모두 채우고 과격한 댄스를 소화하다 노출 해프닝이 벌어진 것"이라고 적극 해명했다.

노출 해프닝 후 폭시의 미니홈피에는 수천여명의 방문자가 다녀가 뜨거운 관심을 입증케했다.

이날 콘서트는 YTN star의 음악 프로그램 'LIVE Power'를 통해 8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폭시는 최근 나미의 리메이크곡 '영원한 친구'를 발표하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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