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진압①] 도망치는 시위자 끝까지 추격해서 뒷머리 가격

입력 2008. 6. 2. 01:09 수정 2008. 6. 2.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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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권우성 기자]

1일 아침 7시 45분경 서울 안국동 인사동 입구 부근에서 경찰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밤샘 시위를 벌이던 시민들을 강제해산시키면서 과잉진압이 발생했다.

경찰은 한 시민을 둘러싸고 폭행을 하다가, 그가 사람들 속으로 도망을 치자 끝까지 추격해서 뒷머리를 몽둥이로 가격했다.

경찰은 쓰러진 시민을 몽둥이와 방패로 다시 가격을 하기 시작했고, 주변의 시민들이 항의를 하고 나서자 폭행은 멈췄다.

한 경찰은 부상자를 보호하는 시민에게 방패를 휘두르기도 했다.

이 과정을 17장의 연속사진으로 구성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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