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천무' 저조한 시청률로 막 내려

고재완 2008. 3. 22. 10:2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금요드라마 '비천무'가 저조한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조사에 따르면 '비천무'는 21일 13회에서 8.9%, 마지막회에서 8.7%에 머물렀다.지난 달 1일 첫 방송부터 21일 마지막회까지 평균 시청률은 10.3%로 기대에 못미쳤다. 또 자체 최고 시청률 역시 1회 14.3%였다.'비천무'는 제작 4년 만에 14회로 압축 편집해 방송됐지만 시청자들의 눈높이를 맞추지 못한데다 더빙으로 어색함까지 더해져 호응을 얻지 못했다.오는 28일부터는 김지훈, 이소연 주연의 '우리 집에 왜 왔니'가 방송된다.고재완 기자 star@newsva.co.kr<ⓒ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