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 몸매 부럽지 않아요"
2008. 1. 2. 09:50
[JES]

미국 유명 드라마 '24'에서 주인공 잭 바우어의 딸로 출연해 세계적인 스타가 된 엘리샤 커스버트가 1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한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커스버트의 풍만한 몸매와 뇌쇄적인 이목구비는 섹시 스타 스칼렛 요한슨과 자주 비교된다. 커스버트는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되는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서 주인공 전지현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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