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원, 앙드레김 지목 '스타 예감'
2007. 9. 5. 19:20
[데일리안 손연지 기자]최근 종영된 KBS 성장 드라마 <최강 울엄마>에서 열연을 펼치며 브라운관 기대주로 떠오른 신인 탤런트 진원이 대형 패션쇼 무대에 선다.

오는 5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리는 앙드레 김의 라이팅 런칭쇼를 통해 모델로 나서는 것. 진원 뿐 아닌 <최강 울엄마> 출연 배우 총 5명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특히 짙은 눈썹과 시원시원한 이목구비, 웃을 때 드러나는 순수한 매력 등으로 앙드레 김의 특별한 지목을 받은 지원은 다음 열릴 패션쇼 무대에도 모델로 설 예정.
진원은 "패션계의 신화이신 앙드레김 선생님의 쇼에 오를 수 있다는 것 자체로도 너무 가슴 설레고 흥분된다. 모델로서의 무대가 처음이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열심히 하겠다"며 첫 쇼에 앞선 각오를 전했다./ 손연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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