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SK텔 '김택진-윤송이 결혼설 부인'
유윤정 2007. 6. 18. 07:06
|
|
||
결혼설에 휩싸인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좌)와 윤송이 SK텔레콤 상무 |
||
엔씨소프트와 SK텔레콤이 김택진 대표(엔씨소프트)와 윤송이 상무(SK텔레콤)의 결혼설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엔씨소프트와 SK텔레콤은 일부 언론보도와 관련 김 대표와 윤 상무는 결혼에 대해 논의한 적이 없으며, 6월 25일 결혼식을 올린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18일 밝혔다.
김 대표와 윤 상무의 열애설은 김 대표가 이혼 전인 2004년 3월 윤 상무를 사외이사로 선임하고 연 1억11만원에 달하는 보수를 지급하면서 나오기 시작했다.
김택진 사장은 2004년 11월 전 부인인 정의정씨(39)와 이혼하면서 자녀에 대한 양육비와 위자료로 주식 35만6461주를 증여, 300억원 규모의 주식을 재산분할 형식으로 넘겨준 바 있다.
윤송이 상무는 KAIST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24살에 미국 MIT에서 최연소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젊은 나이에 SK텔레콤에서 상무로 발탁돼 주목을 받았다.
유윤정 기자 you@akn.co.kr<ⓒ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중학생이 교사 밀쳐 뇌진탕…알고보니 '금쪽이' 출연자였다
- 주가 '99% 폭락' 망했다가, 돌연 '600% 폭등'…대통령도 찾는 신발 팔던 이곳
- "아이들 먹는 간식에 대체 왜"…"성인용품 광고 연상" 비난속 삭제된 中광고
- 3000원짜리 케밥인데 300만원 결제…관광객 노린 사기극에 난리난 브라질
- "맛은 포기했습니다"…'하루 5000원' 버티는 식사로 내몰린 청년들
- 日서 감염 확인, 규모도 몰라…잠복 뒤 재확산 코로나 변이 '시카다' 확산 조짐
- 생선가시와 낚싯바늘 삼킨 채 버틴 10일…2살 늑대 '늑구의 해방일지'
- "돈 받았으면 제값 해라" 배송기사 저격한 카페 점주, 결국 본사 사과
- "코첼라 다녀왔다?" 알고 보니 가짜…수천만원 버는 AI 인플루언서
- "中, 3~4년 내 美 제치고 세계 1위로"…최고 관광국 자리 바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