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위스키 '조니워커 블루 라벨 킹 조지 5세' 출시
조용준 기자 2006. 12. 4. 11:18

[아시아경제/조용준기자]조니워커 (www.johnniewalker.co.kr)가 최고급 명품 위스키 '조니워커 블루 라벨 킹 조지 5세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인 '킹 조지 5세'는 영국 국왕 조지5세가 조니워커의 품질과 가치를 인정해 왕실 보증서를 하사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 1930년대 증류소에서 제조된 최상급의 위스키 원액과 당시의 정통 블랜딩 기법으로 수공 제조되는 명품 위스키다.특히 '킹 조지 5세'에는 특별히 디자인된 크리스탈 병에 담아져 각 케이스에는 일련의 번호가 포함된 품질 증명서가 들어 있다.디아지오코리아 관계자는 " 조니워커 블루 라벨 킹 조지 5세는 위스키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특히 비즈니스 선물이 활성화되어 있는 아시아 시장에 매우 적합한 제품"이라면서"받는 사람에 대한 존경심과 주는 사람의 품격을 반영하는 최고의 선물로 그만"이라고 밝혔다.이번 '킹 조지 5세'는 전 세계적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먼저 출시됐으며 호텔이나 백화점 등에서 판매된다. 소비자가 130만원. 문의(02)2112-1578jun21@akn.co.kr<ⓒ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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