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부흥운동 비전학교 개최.. 전국 청소년 청년연합수련회 내달 24일부터

예수부흥운동 비전21(대표 오혜근 목사)은 다음달 24일부터 8월4일까지 충주 하일라돈산콘도와 양평유스호스텔에서 제45∼48차 전국 청소년 청년연합수련회 비전학교를 개최한다.
"성령의 날선 검을 취하라"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비전학교는 전국 청소년 및 청년 5000여명이 초청될 예정이며 주강사로는 오혜근 목사를 비롯,이삭 장영출 강문호 강영민 김철안 손종태 홍민기 김동성 목사 등이 나선다. 또 지승룡 소장,강진구 교 이창호 변상규 교수와 조희창 간사 등이 특강을 맡는다. 대중가수 소이 강찬 지영 소망의바다 소울메이트 등은 워십미니스트리를 담당한다.
오혜근 대표는 "이번 수련회는 하나님의 희망과 비전을 전달한다는 것이 목적"이라며 "전문 강사들과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특히 새벽 3∼4시까지 이어지는 철야기도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변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청소년복음화운동을 위해 1989년에 설립된 비전21(www.ivision21.net·02-2606-2218)은 17년 동안 끊임없이 1000만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제공하고 젊은이들의 영성 회복 운동 및 한국 청소년·청년부 부흥사역을 주도하고 있다.
그동안 오산리 최자실기념 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젊은이를 위한 '리바이벌 부흥대성회'와 필리핀 마닐라 이나레스 체육관에서 연인원 3만명이 모인 '필리핀 청소년복음화 대성회'를 개최하는 등 국내외에서 청소년과 청년 부흥 사역에 매진해왔다.
유영대 기자
<GoodNews paper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