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 인터넷전화 신규 브랜드 '삼성 와이즈070' 론칭 [삼성네트웍스]


- 인터넷전화의 대표이름 '삼성 Wyz070'
- 적극적인 시장 확대 통해 리딩 기업 위치 공고히
정보통신서비스 전문기업인 삼성네트웍스(www.samsungnetworks.co.kr, 사장 박양규)는 10일 인터넷전화의 신규 브랜드(BI; Brand Identity)로 삼성Wyz(와이즈)070을 론칭했다.
'삼성 Wyz070'의 'Wyz(와이즈)'는 현명하다는 의미의 영어 단어 'wise'에서 따온 조어로, 기존 전화를 넘어서 생활의 가치를 높여주는 똑똑한 전화라는 서비스적 장점을 표현한다.
또한, 'Worldwide Your communication Zone'의 약자로도 풀이돼, 인터넷전화를 통해 커뮤니케이션의 영역이 보다 넓혀진다는 의미는 물론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연결된다는 유비쿼터스 환경의 기본 서비스로서 인터넷전화가 가진 가치도 함께 내포하고 있다.
브랜드의 메인 컬러는 새로운 인터넷전화가 만들어가는 밝은 미래, 그리고 희망을 표현하는 밝은 오렌지 컬러로 정했다. 또한, 서비스 식별번호인 070이 아직 홍보가 부족하다는 점을 감안해, 메인 브랜드인 Wyz(와이즈)와 070을 함께 조합했다.
삼성네트웍스는 올 하반기를 지나면서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경쟁이 보다 치열해 질 것으로 보고, 다른 통신서비스의 선례에서 보듯 언제 폭발할지 모를 인터넷전화 시장의 선점을 위해서는 남보다 한발 앞선 시도와 마케팅적 투자가 필요하다고 보고 자사 서비스의 강점을 보다 잘 표현할 수 있는 브랜드를 새로 만들게 되었다고 도입 배경을 설명했다.
현재 인터넷전화 시장에서 기업들은 전문 브랜드가 없거나 있다 하더라도 회사명에 인터넷전화의 식별 번호인 070을 조합해서 사용하는 것이 대부분. 따라서 삼성Wyz070은 업계에서 유일하게 별도 브랜드를 기반으로 한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인터넷전화는 삼성와이즈070'이란 인식의 선점효과를 노린다는 전략이다.
삼성네트웍스측은 금번 브랜드 발표와 함께 보다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3월 말 세계 최초로 시도한 SMS(단문전송서비스)를 비롯한 링메이트(기업형 컬러링), 인터넷 팩스, 음성 안내 등 신규 서비스 및 저렴한 가격대의 패션 형 인터넷 전화기를 선 보인데 이어 ▷통신관련 전문 전시회 참가 ▷서울, 경기 및 5대 광역시 기점의 고객 초청 행사 ▷전국 단위의 유통망 지속 확보 등을 추진해 1등 기업으로서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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