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귀혼' 동요 주제가 '귀혼송' 발표




엠게임(대표 박영수, www.mgame.com)은 앤앤지(대표 강대진)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무협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귀혼'(hon.mgame.com)의 동요 주제가 '귀혼송'을 13일 발표했다.
'귀혼'의 주제가 '귀혼송'은 TV 프로그램에서 공개되어 국민 동요로 큰 인기를 모은 '올챙이송'을 연상시키는 곡으로 맑고 순수한 어린이들의 음성이 쉬운 가사와 흥겨운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어 한번 들으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특히 '귀혼송'은 게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조금이나 개선시켜보고자 탄생된 곡으로, 귀혼의 주요 이용층인 10대와 그들의 부모들이 함께하면 더욱 즐거운 게임 분위기를 간접적으로 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귀혼송'은 노래에 어울리는 깜찍하고, 아기자기한 몸짓이 즐거움을 더한다. 리듬을 타면서 가볍게 준비동작을 시작, 팔과 다리를 이용해 폴짝폴짝 뛰는 간단한 체조와 같은 율동이 이어진다.
엠게임의 권이형 부사장은 "이번 '귀혼송' 뿐 아니라 '귀혼'은 오픈 베타 서비스 이후 게임 이용자뿐 아니라 게임을 즐기지 않는 일반 대중들도 호기심을 가질 수 있는 이색 콘텐츠를 꾸준히 제작해왔다"며 "특히 소재개발에 심혈을 기울여 귀신에 대한 거부감이 아닌 친근함을 전파,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귀혼송'은 홈페이지(hon.mgame.com)에 접속하면 보다 재미있게 동요를 즐길 수 있으며, 게이머들의 선택에 따라서 귀여운 SD 캐릭터의 솔로버전에서 5인조 그룹 버전의 노래와 춤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엠게임은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코믹 무비 클립을 공개했다. 현대 귀신들의 발렌타인 데이라는 컨셉으로 꼬마요괴 네코 커플의 닭살 데이트와 그것을 지켜보는 친구인 달걀귀신의 발렌타인데이 무효 시위, 정체불명의 초콜렛 만들기 등 3편을 공개, 웃음을 선사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귀혼' 홈페이지(hon.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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