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포털 업계 유일 '중국어사전' 서비스
김수길 기자 2006. 1. 16. 10:00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이 중국어 원어 발음까지 제공하는 등 학습기능을 대폭 강화한 중국어 사전 서비스(http://cndic.daum.net)를 포털 중 유일하게 제공한다.
이번에 다음이 개시한 중국어사전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중국 아나운서가 직접 발음한 '중국어 발음 듣기'. 성조같은 발음이 중요한 중국어 학습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한 약 6만 건에 이르는 중국어 인명사전을 수록했고 총 30여만 건의 어휘/관용구/속담/예문 등을 보유했고 중국어를 입력하고 병음이나 부수, 독음, 한글발음, 번체, 간체 등의 다양한 옵션을 설정하면 곧바로 사용자가 원하는 형태로 제공되는 '중국어 변환기'도 선보인다.
최소영 다음 검색본부장은 "향후 중국 내 지명사전, 외래어 사전, 중국어 스포츠 용어 사전 등도 선보여 전문적인 사전 콘텐츠 제공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길 기자 sugiru@akn.co.kr
<저작권자(c)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 세계가 한국한테 배워야 해"…외국인들 지하철 타고 감탄하는 이유는
- "1인당 1억3000만원 사라진다" 경고…3040도 안심 못 한다는 '이 병' 정체
- "잠깐, 300만닉스가 된다고?"…'SK하닉 경우의 수' 등장
- "죽은 날짜 가지고 그러지 맙시다"…생년월일 예시에 '세월호 참사일' 쓴 대학병원 앱
- "너만 월급 140만원 더 줄게, 대신"…대기업도 파격 베팅, 보수적인 日까지 들썩
- "성추행 멈추려 약물 건넸을 뿐, 죽을 줄 몰랐다"…'모텔 연쇄살인' 김소영이 내놓은 주장
- "믿을 건 고향 친구뿐"…44억 유언 남긴 中 대학생 논란
- "내 며느리가 될 사람" 20대 여성 스토킹한 70대 의사
- "항생제도 소용없다"…성관계로 옮기는 '슈퍼 이질균'에 英 비상
- "북한 노동자 안 받아" 러시아 등 돌렸다…몸값 월 300만원까지 껑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