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역(동대문구청) 개통에 따른 종합대책 시행으로 지하철 용두역 이용 주민편의에 [동대문구청]

2005. 10. 17.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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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는 지하철 2호선 성수지선(신설동~성수역) 구간에 새로 설치된 용두역(동대문구청)이 2005.10.20 개통됨에 따라, 주민들에게 보다 빠르고 편리한 구청 내방길을 안내해 드리고 지하철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역사주변시설의 환경개선 등 여러가지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동식 행사는 2005.10.20(목) 오후 2시 용두역 썬큰(Sunken) 가든 앞에서 개최되며, 용두역에서 지하철 이용은 개통당일 오후4시 이후부터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하철 2호선 용두역은 4번 출구가 바로 청계천 진입로와 연결되어 있어, 개통 이후에는 지역주민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 등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어, 용두역을 이용함에 있어 조그만 불편사항도 발생되지 않도록 서울시 지하철공사와 긴밀한 협조체제 유지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 동대문구가 시행하는 역사 개통과 관련한 대책을 살펴보면

◎ 용두역 위치 및 개통일, 청계천 진입로 등을 중점 홍보하고

◎ 역사 인접 용두근린공원 예정부지에 대한 안전관리

◎ 용두역 주변의 퇴색 건물 및 간판 미화 단장

◎ 용두역 출입구, 횡단보도 주변 등의 노점상 신발생 방지

◎ 불법 주·정차 단속으로 교통흐름 방해 요인 정비

◎ 주변 점포의 생활쓰레기 및 인근 공사장 비산먼지 제거 등이다

《 개통식 행사개요 》

○ 일 시 : 2005. 10.20(목) 14:00

○ 장 소 : 용두역 썬큰(Sunken)가든 앞(용두근린공원 예정지)

○ 참석대상 : 각계 초청인사 및 지역주민

○ 행사주최 : 서울특별시 지하철공사

※ 용두역 이용 : 2005. 10.20(목) 16:00 이후부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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