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애 & 하니, 누드-탄력 몸매와 싱싱 몸매의 섹시 배틀

2005. 5. 12.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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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3급 정보] ○…댄스그룹 ‘철이와 미애’출신 유명 안무가 미애가 자신의 애제자인 VJ 출신 신인가수 하니와 함께 누드를 선보인다.

모바일 컨텐츠 제작업체인 모바일루트는 12일 “미애와 하니의 공동 누드 프로젝트인 ‘댄서의 열정’을 공개하고 모바일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공동 누드 프로젝트는 우연하게 이루어졌다. 케이블 음악채널에서 VJ로 활동하면서 가수 데뷔를 준비하던 하니가 미애에게 안무지도를 받던 중 즉석에서 의기 투합해 누드 촬영에 나선 것.모바일루트는 “두 사람이 전혀 상반된 섹시함을 갖추고 있어 이를 조화롭게 대비시킬 수 있도록 하는 연출에 초점을 두었다”며 “필리핀 등지에서 촬영한 총 3만여장의 사진 중 엄선된 2,000여장이 서비스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미애의 이국적이고 성숙한 섹시미와 하니의 발랄하고 상큼한 섹시미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사진들이 중점적으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미애는 “누드 제의를 받았을 당시 응할 생각이 없었으나 하니가 함께 했기 때문에 수락하게 된 것”이라며 “친한 언니이자 안무 선생님으로서 이번 누드가 하니의 가수 활동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솔직한 바램”이라고 밝혔다.

하니는 “미애 언니의 오랜 안무로 다져진 탄력적인 몸매는 여자인 내가 봐도 매력적”이라며 “선배이자 안무 선생님인 미애 언니와 같이해서 편안하게 할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 쿠키뉴스 진향희기자[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The Kukmin Daily Internet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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