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문근영 "할아버지 큰 뜻 퇴색 싫어"

2005. 4. 19.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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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기자]문근영 "할아버지 큰 뜻 퇴색 싫어"18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극장에서 영화 <댄서의 순정>의 시사회 후에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영화배우 문근영씨가 지난 1일 작고한 외할아버지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며. <스포츠한국>에 따르면, 문근영씨는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하면 할수록 그 분이 문근영의 할아버지로 주목을 받을 까봐 걱정"이라며 "할아버지의 손녀 문근영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말했다고. 그의 외할아버지인 고 류낙진옹은 통일운동가로 재야의 신망을 받았던 인물. [19일 오전 9시30분]/오마이뉴스 기자- ⓒ 2005 오마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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