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레스토랑 김미파이브, 초대 미들급 챔피언 임재석
2004. 9. 21. 02:14
[일간스포츠] 국내 최초의 이종격투기 상설 레스토랑인 김미파이브에서 한달간 치러진 "모토로라배 G5 챔피언쉽"의 미들급(-77kg) 최종 우승자가 결정되었다.
국내 최고의 선수들로 이루어진 32강의 토너먼트전에서 당당히 우승한 선수는 투혼정심관의 임재석선수다.
임 선수는 국제 킥복싱 현 미들급 챔피온이며, 제2회 KPW 경량급 우승을 한 국내 최고의 이종격투기 파이터이다.
1000여명이 넘는 관객들 앞에서 벌어진 결승전에서 임 선수는 김미파이브 전적 13승 1무로 김미파이브에서는 상대가 없는 특전사 출신 김종만 선수를 1라운드 41초만에 암바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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