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골퍼 정아름 "스포츠 누드"
[일간스포츠 송주연 기자] "정아름을 잡아라!"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겸 골프 전도사 정아름(23)이 누드 서비스를 앞두고 골프업계의 러브콜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정아름은 최근 인터넷 포털 사이트 네이버와 야후의 스포츠스타 검색순위에서 1위에 오른 데 이어 국내외의 골프관련 업체의 모델 제의를 끊임없이 받고 있다. 골프 전문 케이블 채널의 MC 제안을 받는 등 방송계의 러브콜도 뜨겁다. 또 CF도 골프 게임, 골프 의류, 스포츠 음료 등 다양하게 제안받고 있다. 정아름에게 러브콜을 보내는 것은 국내 뿐만이 아니다. 태국 방콕의 한 골프장에서도 한국 손님 유치를 겨냥해 골프장 모델이 돼 달라고 제안을 해 올 정도다.
이미 세계적인 골프 잡지 <골프 포 위민>의 한국판 9월호에 인터뷰를 했고, 또 세계적인 명품 골프 의류의 화보 촬영을 마쳤다.
정아름은 타고난 미모에다 싱글의 골프 실력, 게다가 고교.대학에서 골프를 전공해 미와 기술, 이론을 모두 겸비하고 있다. 게다가 KBS 위성방송 <골프 다이제스트> 진행을 통해 엔터테이너로서의 자질도 인정받고 있어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유망주. 그는 오는 17일부터 SKT, KTF, LGT 등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공개될 골프를 테마로 한 "럭셔리 스포츠 누드"를 계기로 스포츠 미인으로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쳐갈 예정이다.
송주연 기자<sjy125@ilgan.co.kr>- Copyrights ⓒ 일간스포츠 & Join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아름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