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늦깍이 웨딩 사진 촬영
2003. 7. 9. 11:33
“다시 결혼하는 기분이에요.” 초롱이’ 이영표(26ㆍPSV 아인트호벤)가 결혼 한달 만에 웨딩 촬영을 하는 독특한 경험을 했다. 지난달 6일 장보윤 양과 백년가약을 맺은 이영표는 대표팀 일정 등 빡빡한 스케줄 탓에 한 달이 넘은 지난 8일에야 야외 웨딩 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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