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운, 미성년자 시절 JYP 황당 요구 "소주 시킬 때처럼 부르라고" (동해물과)

명희숙 기자 2026. 3. 17. 10: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AM 정진운이 과거 박진영과의 녹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정진운은 "가장 이해가 안 되는 게 저는 당시 미성년자였다. 아저씨들이 식당에서 이모들에게 소주 시킬 때처럼 부르라고 하더라"라며 에피소드를 밝혔다.

정진운은 "몇 년 전에 타이틀곡을 진영이 형 곡으로 받아서 했다. 녹음하는데 확 오더라"라고 했고, 임슬옹은 "서른 중반인데 발성 소리 낸다고 진운이 머리끄덩이 잡아당기더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정진운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2AM 정진운이 과거 박진영과의 녹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는 '다 잇는 JYP vs 다 끊는 SM 그 시절 미친 라이벌이었던 두 회사의 숨막히는 경쟁 구도 슈주 잡으려고 만든 JYP 신인 남돌의 정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2AM 정진운과 임슬옹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임슬옹은 "뜨거운 물에 사우나 들어가듯이 노래를 부르라고 하더라"라며 활동 당시 엄격했던 박진영의 프로듀싱 방식을 언급했다.

정진운은 "가장 이해가 안 되는 게 저는 당시 미성년자였다. 아저씨들이 식당에서 이모들에게 소주 시킬 때처럼 부르라고 하더라"라며 에피소드를 밝혔다.

임슬옹은 "'이 노래' 녹음을 2주를 했다. 하루에 7~8시간 녹음을 했다. 너무 예민하게 녹음을 봐주시니까 너무 힘들었다"며 "이제 긴장보다는 존경하는 스승님 같은 느낌"이라고 박진영에 대한 존경심을 표하기도 했다.

정진운은 "몇 년 전에 타이틀곡을 진영이 형 곡으로 받아서 했다. 녹음하는데 확 오더라"라고 했고, 임슬옹은 "서른 중반인데 발성 소리 낸다고 진운이 머리끄덩이 잡아당기더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유튜브 '동해물과 백두은혁'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