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운, 미성년자 시절 JYP 황당 요구 "소주 시킬 때처럼 부르라고" (동해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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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정진운이 과거 박진영과의 녹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정진운은 "가장 이해가 안 되는 게 저는 당시 미성년자였다. 아저씨들이 식당에서 이모들에게 소주 시킬 때처럼 부르라고 하더라"라며 에피소드를 밝혔다.
정진운은 "몇 년 전에 타이틀곡을 진영이 형 곡으로 받아서 했다. 녹음하는데 확 오더라"라고 했고, 임슬옹은 "서른 중반인데 발성 소리 낸다고 진운이 머리끄덩이 잡아당기더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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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2AM 정진운이 과거 박진영과의 녹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는 '다 잇는 JYP vs 다 끊는 SM 그 시절 미친 라이벌이었던 두 회사의 숨막히는 경쟁 구도 슈주 잡으려고 만든 JYP 신인 남돌의 정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2AM 정진운과 임슬옹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임슬옹은 "뜨거운 물에 사우나 들어가듯이 노래를 부르라고 하더라"라며 활동 당시 엄격했던 박진영의 프로듀싱 방식을 언급했다.
정진운은 "가장 이해가 안 되는 게 저는 당시 미성년자였다. 아저씨들이 식당에서 이모들에게 소주 시킬 때처럼 부르라고 하더라"라며 에피소드를 밝혔다.

임슬옹은 "'이 노래' 녹음을 2주를 했다. 하루에 7~8시간 녹음을 했다. 너무 예민하게 녹음을 봐주시니까 너무 힘들었다"며 "이제 긴장보다는 존경하는 스승님 같은 느낌"이라고 박진영에 대한 존경심을 표하기도 했다.
정진운은 "몇 년 전에 타이틀곡을 진영이 형 곡으로 받아서 했다. 녹음하는데 확 오더라"라고 했고, 임슬옹은 "서른 중반인데 발성 소리 낸다고 진운이 머리끄덩이 잡아당기더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유튜브 '동해물과 백두은혁'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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