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진출 확정!'…젠지, 세트스코어 2대0으로 팀 시크릿 제압 (VCT 퍼시픽) [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젠지가 오늘 경기의 주인공이 됐다.
1일 라이엇 게임즈(한국 대표 조혁진)는 5대5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이스포츠 대회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그룹 스테이지 10일 차 경기를 진행했다.
하지만 젠지는 상대의 추격에도 매치 포인트인 12점을 확보해 유리한 고지를 점했고, 팀 시크릿은 연장전을 노려야 하는 상황이 됐다.
세트스코어 2대0. 젠지가 이번 승리를 통해 플레이오프를 확정 지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젠지가 오늘 경기의 주인공이 됐다.
1일 라이엇 게임즈(한국 대표 조혁진)는 5대5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이스포츠 대회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그룹 스테이지 10일 차 경기를 진행했다.
오늘 첫 번째 매치의 주인공은 젠지와 팀 시크릿.
첫 번째 맵 로터스에 입장한 2팀. 초반 흐름은 젠지가 좋았다. 6라운드 기준 5대1로 점수를 더 많이 가져간 것.
이후에도 연속으로 라운드를 따내며 전반전 리드를 확정 지은 젠지. 10대2로 전반전을 마무리하며 승리 확률을 끌어올렸다.
전반전에 너무 많은 실점을 한 팀 시크릿. 젠지는 후반전에도 라운드를 연속으로 따내며 매치 포인트인 12점을 가져갔고, 13대3으로 로터스를 차지했다.
잠시의 휴식 이후 두 번째 맵 어센트에 입장한 2팀. 초반 흐름은 앞선 세트처럼 젠지가 좋았다. 9라운드 기준 6대3으로 점수를 더 많이 가져간 것.
2세트에도 전반전 리드를 확정 지은 젠지. 9대3으로 격차를 크게 벌리며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다만 이번 세트에는 힘을 내는 모습을 보인 팀 시크릿. 후반전에 16라운드 기준 10대6으로 점수 차이를 좁혔다.
하지만 젠지는 상대의 추격에도 매치 포인트인 12점을 확보해 유리한 고지를 점했고, 팀 시크릿은 연장전을 노려야 하는 상황이 됐다.
연장전을 허용하지 않은 젠지. 13대8로 로터스까지 가져갔다.
세트스코어 2대0. 젠지가 이번 승리를 통해 플레이오프를 확정 지었다.
한편, 대회는 유튜브, SOOP, 네이버 이스포츠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상세 정보는 '발로란트' 이스포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라이엇 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현희 보고 샀다가…'사기 피해자' 속출 "피해 막으려 노력 중"
- 장윤정, 박서진 母도 살렸다 "암 치료비 통 큰 지원…고비 넘겼다"
- 하리수, 전 남친=현직 아나운서..."트렌스젠더인 줄 몰라"
- "추가금 50만원+퇴실 청소"…이수지, '펜션 갑질' 제대로 보여줬다 (핫이슈지)
- '강원래♥' 김송, 하와이 여행 중 날벼락...쓰나미 사이렌에 "대피 소동" [★해시태그]
- 외모 향한 악플, 점점 심해지네…"얼굴 왜 이래"·"성형이냐" 바다 이어 아이비까지 [엑's 이슈]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 2인, 결국 구속…"도주·증거인멸 우려"
- 에릭남, 한국 떠난 이유 있었다 "공황장애에 마비까지...건강 나빠졌다" (제이키아웃)
- 피프티 피프티, '4인 체제' 컴백…멤버 하나는 "회복에 전념" [전문]
- '냉부해' 김연아 냉장고 공개…♥고우림 "내가 야식의 세계 입문 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