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꼭 경험해야 할 관광 체험’…“인천 9경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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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인천에서 꼭 경험해야 할 9가지 특별한 관광 체험, '인천 9경'을 최종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이번 '인천 9경' 선정에 맞춰 홍보물을 제작, 주요 관광 안내소에 배포할 예정이다.
김충진 인천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인천9경이 관광객들에게 인천의 대표적인 관광지이자 독특하고 차별화된 경험으로 기억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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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인천에서 꼭 경험해야 할 9가지 특별한 관광 체험, ‘인천 9경’을 최종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인천 9경’은 ‘경치(景)’의 의미를 넘어 ‘경험(經)’의 의미로 확장해, 단순히 보기만 하는 관광지가 아닌 관광객들의 다양한 경험을 이끌어내어 공유할 수 있는 생동감 있는 관광지로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에 선정된 ‘인천 9경’은 1883년 개항장 과거로 시간여행 떠나기를 비롯해 월미바다열차 타고 낭만 가득 월미도 즐기기, 도심 속 포구 소래포구에서 생태 자연 체험하기, 야경 명소 계양 아라온에서 빛의 거리 구경하기가 선정됐다.
이어 송도센트럴파크에서 미래도시 산책하기, 영종 씨사이드파크에서 바닷길 따라 레일바이크 타기, 강화읍 원도심에서 도보 탐방하기, 신·시·모도 삼형제 섬 일주하기, 최북단 백령도에서 천연기념물 물범 만나기 등이 각각 뽑혔다.
‘인천 9경’은 인천의 군·구 추천과 선정 심사단의 심사를 거쳐 상위 18곳의 후보지를 선정한 후, 온라인 투표(60%)와 외부 전문가 심사(40%)를 합산해 최종 선정됐다.
온라인 투표에는 총 1만 8650명이 참여했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이번 ‘인천 9경’ 선정에 맞춰 홍보물을 제작, 주요 관광 안내소에 배포할 예정이다.
이어 이달 말부터는 ‘인천 단독 온라인 숙박 기획전’을 통해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10월에는 다양한 ‘인천 9경’ 챌린지 이벤트도 개최해 관광산업 활성화에 나설 방침이다.
김충진 인천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인천9경이 관광객들에게 인천의 대표적인 관광지이자 독특하고 차별화된 경험으로 기억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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