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 청년창작자 지원' 시동…문체부·예술위 사업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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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2026년 신규 추진하는 'K-ART 청년창작자 지원' 사업과 관련해 지자체 협력에 나섰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 가이드라인과 공모 요강, 지원 자격 등 세부 내용이 소개됐으며,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지자체 및 지역 문화재단과의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사업 공고는 2월 중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광역문화재단을 통해 진행되며, 3월 초부터 약 한 달간 신청을 받아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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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공고·3월 접수…2년간 시범 운영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2026년 신규 추진하는 'K-ART 청년창작자 지원' 사업과 관련해 지자체 협력에 나섰다.

두 기관은 29일 서울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열린관 대강당에서 전국 지자체와 광역문화재단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K-ART 청년창작자 지원'은 청년 예술창작자(39세 이하)에게 안정적인 창작 여건을 제공해 기초예술 분야의 창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며, 이 기간 동안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증거 기반 성과평가를 실시한다. 이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2028년부터 본 사업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 가이드라인과 공모 요강, 지원 자격 등 세부 내용이 소개됐으며,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지자체 및 지역 문화재단과의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사업 공고는 2월 중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광역문화재단을 통해 진행되며, 3월 초부터 약 한 달간 신청을 받아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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