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 청년창작자 지원' 시동…문체부·예술위 사업설명회

김희윤 2026. 1. 30. 11: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2026년 신규 추진하는 'K-ART 청년창작자 지원' 사업과 관련해 지자체 협력에 나섰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 가이드라인과 공모 요강, 지원 자격 등 세부 내용이 소개됐으며,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지자체 및 지역 문화재단과의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사업 공고는 2월 중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광역문화재단을 통해 진행되며, 3월 초부터 약 한 달간 신청을 받아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9세 이하 청년 예술가 창작 여건 지원
2월 공고·3월 접수…2년간 시범 운영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2026년 신규 추진하는 'K-ART 청년창작자 지원' 사업과 관련해 지자체 협력에 나섰다.

2026 K-ART청년창작자지원 사업설명회 발표 사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두 기관은 29일 서울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열린관 대강당에서 전국 지자체와 광역문화재단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K-ART 청년창작자 지원'은 청년 예술창작자(39세 이하)에게 안정적인 창작 여건을 제공해 기초예술 분야의 창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며, 이 기간 동안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증거 기반 성과평가를 실시한다. 이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2028년부터 본 사업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 가이드라인과 공모 요강, 지원 자격 등 세부 내용이 소개됐으며,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지자체 및 지역 문화재단과의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사업 공고는 2월 중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광역문화재단을 통해 진행되며, 3월 초부터 약 한 달간 신청을 받아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