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거짓말하고 매니저 눈치…"너무 말라가" 혜리 걱정 (혤's club)

김예은 기자 2025. 10. 4.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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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가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고 밝히며 매니저의 눈치를 봤다.

이를 들은 혜리는 "어떻게 유지하냐"며 수지의 몸무게 유지법을 궁금해 했고, 수지는 "나는 솔직히 식단을 하나도 안 하는데 그나마 조금 먹으려고 한다"더니 매니저 눈치를 봤다.

분위기를 알아챈 혜리는 "거짓말. 너 거짓말 했지?"라고 외쳤고, 이주영은 "많이 먹지 않아?"라며 수지의 '먹성'을 공개했다.

또한 혜리는 수지에게 "볼 때마다 너무 말라가더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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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수지가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고 밝히며 매니저의 눈치를 봤다. 

3일 혜리 유튜브 채널에는 '이 걸스토크 도대체 어떡할거야 증말~♡ I 혤's club ep62 수지 이주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구독자들은 수지와 이주영에게 '힐링 방법'을 물었다. 이에 수지는 "나는 먹는 거 좋아한다. 드라이브도 좋아하고"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혜리는 "어떻게 유지하냐"며 수지의 몸무게 유지법을 궁금해 했고, 수지는 "나는 솔직히 식단을 하나도 안 하는데 그나마 조금 먹으려고 한다"더니 매니저 눈치를 봤다. 

분위기를 알아챈 혜리는 "거짓말. 너 거짓말 했지?"라고 외쳤고, 이주영은 "많이 먹지 않아?"라며 수지의 '먹성'을 공개했다. 그러자 수지는 "아니 나는 그니까 좋아하고, 운동을 많이 하려고 하지"라고 덧붙였다. 

또한 혜리는 수지에게 "볼 때마다 너무 말라가더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이주영은 "수지가 의외로 몸이 탄탄하다. 마르지 않았다. '이두나!' 보고 깜짝 놀랐다. 몸이 너무 좋아서. 몸이 진짜 좋던데?"라고 말했고, 수지는 '이두나!' 촬영 당시 식단 조절을 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혜리 유튜브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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