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죽을 순 없어"..이찬혁, '무례한 뒤통수' 논란 잠재울까 [엑's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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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가수로 데뷔한 이찬혁이 등을 돌린 채 무대를 펼치는 논란의 이색 퍼포먼스를 유지했다.
이날 긴 망토를 둘러 입은 채 무대에 오른 이찬혁은 관객들에게 등을 돌린 채 노래부르는 무대 퍼포먼스를 펼쳤다.
여기에 앞선 음악 방송 무대와 다르게 이찬혁 앞으로 거울을 설치, 관객들이 그의 얼굴을 볼 수 있도록 의도했다.
당시 이찬혁은 솔로 가수로 첫 데뷔 무대를 치르기 전 가진 인터뷰에서 MC들의 질문에 그 어떤 대답을 하지 않고 침묵으로 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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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솔로 가수로 데뷔한 이찬혁이 등을 돌린 채 무대를 펼치는 논란의 이색 퍼포먼스를 유지했다. 다만 거울을 활용해 얼굴을 보여주는 기지를 발휘했다.

이찬혁은 22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정규 1집 타이틀곡 '파노마라(PANORAMA)' 무대를 꾸몄다.
이날 긴 망토를 둘러 입은 채 무대에 오른 이찬혁은 관객들에게 등을 돌린 채 노래부르는 무대 퍼포먼스를 펼쳤다. 여기에 앞선 음악 방송 무대와 다르게 이찬혁 앞으로 거울을 설치, 관객들이 그의 얼굴을 볼 수 있도록 의도했다. 더불어 카메라 역시 이찬혁의 얼굴이 아닌 거울 속 모습을 화면으로 담았다.

앞서 이찬혁은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침묵 인터뷰와 등을 돌린 채 노래하는 퍼포먼스로 화제를 불러모았던 바.
당시 이찬혁은 솔로 가수로 첫 데뷔 무대를 치르기 전 가진 인터뷰에서 MC들의 질문에 그 어떤 대답을 하지 않고 침묵으로 일관했다. 무표정하고 심드렁한 얼굴에 아무 대꾸 없는 그의 모습을 두고 일각에서는 무성의하고 무례하다고 지적하며 논란으로 번졌다.

여기에 인터뷰에 이어진 무대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등을 돌린 모습으로 일관해 의아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이색 무대 연출에 대중의 반응은 '신선하다'는 평과 '황당하다'는 평으로 갈린 채 큰 화제를 일으켰다.
이에 따라 그의 음악성이 아닌 과도한 콘셉트에만 포커스가 맞춰지는 방향으로 흘러가기도. 설상가상 그룹 프로미스나인 이새롬과 열애설이 불거졌고, 여기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생활"이라 말을 아끼는 분위기까지 더해지면서 이찬혁의 침묵 인터뷰와 등을 돌린 퍼포먼스는 논란의 여지를 더하기도 했다.
사진=MBC, Mnet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DB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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