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푸드] 땅콩버터와 먹으면 최고인 바나나, ‘이것’과는 제발 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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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달콤한 바나나는 아침에 간편하게 먹기 좋고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에게는 포만감까지 줘 인기 있는 과일 중 하나다.
아몬드, 호두, 땅콩 등 견과류를 바나나와 함께 섭취하면 혈당이 천천히 상승하고,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 다이어트나 건강 간식으로 좋다.
바나나에 땅콩버터를 발라 먹으면 에너지를 보충하는 데 효과적이다.
바나나의 탄수화물과 땅콩버터의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 근육 회복을 돕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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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달콤한 바나나는 아침에 간편하게 먹기 좋고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에게는 포만감까지 줘 인기 있는 과일 중 하나다. 하지만 같이 먹으면 오히려 영양학적으로 좋지 않은 음식도 있다. 과연 무엇일까.
먼저 감자는 바나나와 함께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둘 다 칼륨이 높은 식품으로 과도하게 섭취하면 신장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신장이 약한 사람이라면 두 가지를 함께 먹는 것은 피하는 것을 권한다.
다음은 바나나다. 영양학적으로는 나쁘지 않을 것 같지만 두 음식이 점액 생성을 촉진하기 때문에 소화가 안 돼 속이 더부룩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수박은 바나나와 소화 속도가 다르다. 수박은 빠르게 소화되지만 바나나는 천천히 소화돼 함께 먹게 되면 소화불량을 유발할 수 있으니 따로 섭취하도록 하자.
바나나를 탄산음료와 함께 먹으면 위에 가스를 생성하게 해 속을 불편하게 할 수 있다. 또한 탄산음료의 높은 당분과 산성 성분이 바나나 영양소 흡수를 방해할 수 있으니 피하자.
반면 궁합이 좋은 음식도 많다.
아몬드, 호두, 땅콩 등 견과류를 바나나와 함께 섭취하면 혈당이 천천히 상승하고,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 다이어트나 건강 간식으로 좋다.
프리바이오틱스가 풍부한 바나나를 요거트와 함께 먹게 되면 요거트에 들어있는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의 활성을 돕는다. 두 가지를 함께 먹으면 소화를 원활하게 하고 장내 유익균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
바나나와 오트밀(귀리)도 추천한다. 오트밀의 풍부한 식이섬유는 소화 속도를 늦춰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도와주니 바나나와 함께 먹는 것을 권한다.
바나나에 땅콩버터를 발라 먹으면 에너지를 보충하는 데 효과적이다. 바나나의 탄수화물과 땅콩버터의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 근육 회복을 돕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기 때문이다. 단 땅콩버터 칼로리가 높으니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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