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고우림,
일상 커플룩이 영화 같아”

누가 보면 영화 한 장면인 줄 알았다. 바게트를 나눠 먹고, 서로를 향해 웃고, 강변에서 다정하게 셀카를 남기는 두 사람.
김연아와 고우림. 그들의 파리 일상은, 그냥 현실이 아니라, 영화 같았다.

그래픽 티셔츠 + 블랙룩 (강변 셀카)연아는 달과 별이 그려진 네이비 티셔츠에 화이트 백을 매치해 발랄함을 더했고, 고우림은 선글라스를 쓴 올블랙 코디로 무게감을 잡았다.
다른 옷인데도 톤과 분위기가 잘 어우러지는, 진짜 커플만 가능한 조화였다.

올블랙 데이트룩 (가죽 재킷 스타일) 두 사람은 블랙 가죽재킷으로 톤을 맞춰 조용하고 시크한 커플룩을 완성했다.
연아는 민낯에 가까운 투명 메이크업, 고우림은 베이식한 티셔츠에 재킷을 걸쳐 꾸미지 않아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보여준다.

파리 바게트 데이트 – 화이트 셔츠 커플룩 서로 다른 디자인이지만, 두 사람 모두 화이트 톤 셔츠를 선택했다.
연아는 은은한 스트라이프 패턴, 고우림은 단정한 클래식 셔츠로 ‘여행 중 무심한 듯 시크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블랙 아우터 데이트룩 – 저녁 식사 스타일 식당 안에서의 투샷은 둘 다 블랙 아우터를 걸쳐 단정함이 돋보인다.
잔을 든 연아의 표정과 그 옆에서 미소 짓는 고우림의 모습은 그 자체로 무드 있는 영화의 한 장면 같았다.

김연아와 고우림 부부는 2022년 결혼 이후, 조용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화려함보다는 절제된 품격으로, 과시보다는 진짜 사랑으로.
이번 파리에서의 커플 사진은 그들의 일상이 얼마나 편안하고 서로에게 자연스러운지를 보여준다.
피겨 여왕과 성악가라는 조금은 어울리지 않을 것 같던 조합이 지금은 누구보다 잘 어울리는 ‘부부’가 됐다.
커플룩이란 비슷한 옷을 입는 게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는 방식. 지금 김연아와 고우림은 옷도 마음도 닮아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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