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부 민아,
이게 꾸안꾸 여름룩 끝판왕”

마트에서 과일 하나 고르는데, 왜 이렇게 예뻐 보일까.
긴 연애 끝에 배우 온주완과 결혼을 앞둔 그녀. 요즘 민아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눈에 띄게 빛나고 있다.

걸스데이 방민아는 그레이 민소매 탑 위에 얇은 화이트 셔츠를 툭 걸쳐 입었다. 하의는 베이지 컬러의 숏팬츠. 전체적으로 밝고 편안한 컬러 톤 조합이다.
셔츠는 햇살이 비치면 살짝 비침이 느껴지는 시원한 소재. 루즈한 핏 덕분에 바람에 살랑이는 느낌이 살아 있다. 민소매는 바디에 적당히 밀착돼 깔끔한 인상을 주며, 팬츠는 하이웨이스트 디자인으로 활동성과 안정감 둘 다 잡았다.

머리는 포니테일로 높게 묶어 새신부다운 산뜻한 인상을 주고, 발끝은 화이트 스트랩 샌들로 마무리. 전체적인 룩은 여행 가기 전날, 가장 편안하고 설레는 복장처럼 기분 좋은 여름 데일리룩이다.

걸스데이의 메인 보컬이자 늘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민아.
그녀는 아이돌 활동 이후 연기, 예능, 개인 콘텐츠까지 꾸준히 자신만의 영역을 넓혀왔다.

그러던 중 조용히 사랑을 키워온 배우 온주완과 결혼을 발표하며 팬들에게 따뜻한 설렘을 안겼다. 서두르지 않고, 조급해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 그래서 요즘 민아는 더없이 평화로워 보인다.

스타일도, 인생도 민아는 ‘있는 그대로’의 매력으로 완성하고 있다.
지금의 그녀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가장 빛나는 순간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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