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의외의 구수한 입맛…"매일 누룽지 갖고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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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의외의 음식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최근 엘르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제니의 인터뷰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제니는 가장 기분을 편안하게 하는 음식이 있느냔 질문을 받았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규모의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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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의외의 음식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최근 엘르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제니의 인터뷰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제니는 가장 기분을 편안하게 하는 음식이 있느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누룽지"라면서 "누룽지를 꼭 가방에 갖고 다닌다. 일을 할 때도, 집에 있을 때도 언제든 먹을 수 있다. 매일 가방에 가지고 다닌다"고 밝혔다.

또한 '원동력'을 묻는 질문엔 '어머니'를 꼽았다. "1위는 당연히 엄마"라는 그는 "다음은 멤버들이다. 서로 격려해주고, 무슨 일을 해도 응원해준다"고 짚었다.
가장 강하다고 느낄 때가 언제냐는 물음에는 "블랙핑크로 활동할 때"라며 "멤버들이 있고, 우리가 사랑하는 일을 할 때. 무대 위에서 공연하고, 팬들과 소통할 때"라고 설명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규모의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사진 = 엘르 유튜브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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