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39kg' 근황에 걱정 쇄도…"관리 열심히 해 43kg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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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예나가 체중감소를 걱정하는 팬들을 안심시켰다.
17일 최예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도대체 어떻게 아는 거예요? 예나도 몰랐던 예나 정보를 캐치'라는 제목의 '최예나 파헤치기' 영상이 공개됐다.
앞서 최예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가 최근 39kg까지 빠졌다. 너무 충격을 받아서 열심히 먹으면서 찌웠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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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최예나가 체중감소를 걱정하는 팬들을 안심시켰다.
17일 최예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도대체 어떻게 아는 거예요? 예나도 몰랐던 예나 정보를 캐치'라는 제목의 '최예나 파헤치기'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예나는 인터넷에 올라온 자신의 정보들을 보면서, 자신의 출생지, 부모님의 나이 등이 적힌 것에 "내가 말한 적이 있나?"라며 신기해했다.
또 최예나는 키 162cm에 몸무게 42~43kg이라고 적힌 것을 보면서, "저번에 제가 살을 많이 빠졌다는 얘기를 했는데, 걱정을 너무 많이 하시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요즘엔 운동, 관리도 열심히 해서 몸무게가 정확하게 여기 기재된 대로"라고 털어놨다.
앞서 최예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가 최근 39kg까지 빠졌다. 너무 충격을 받아서 열심히 먹으면서 찌웠다"고 고백했다.
당시 그는 "살을 빼려고 뺀 건 아니었다. 그냥 갑자기 빠졌다"며 이유 없이 살이 빠졌다고 밝혀 걱정을 안긴 바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최예나 유튜브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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