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장벽 50.74% 개선…약국 판매 'EGF 크림'
최우수상 한미사이언스
한미사이언스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프로-캄(PRO-CALM)'의 미백·주름 개선 기능성화장품 'EGF 액티브 바이탈 크림'을 약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제품의 핵심 성분인 표피성장인자(EGF)는 세포 내 콜라겐 생성에 도움을 주는 인체 유래 상처 치료 단백질 성분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화장품 최대 허용치인 10ppm을 함유해 피부 근본을 탄탄하게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아울러 ▲식물성 뮤신 성분인 '오크라열매추출물' ▲피부 진정 특허 성분인 'GREENOL H' ▲판테놀 효능을 극대화하는 특허 성분인 'U-OLIOSOME B5' ▲프로바이오틱스 3종과 병풀정량추출물을 배합한 'TECA-Biome' 성분을 통해 피부 손상 부위에 촘촘히 밀착되는 고농축·고영양 케어를 구현했다.
특히 GREENOL H와 U-OLIOSOME B5 성분은 미국의 비영리 환경단체인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의 화장품 성분 안전성 평가에서 가장 낮은 위험도인 그린 등급을 획득했다. 국내 주요 화장품 성분 분석 플랫폼에서도 무해 성분으로 분류됐다.
EGF 액티브 바이탈 크림의 효능은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서도 입증됐다. 국내 성인 여성 23명을 대상으로 2주간 외부 자극에 의한 피부 장벽 개선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한 결과, 피부 장벽이 50.74%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의 피부 자극 테스트에서 저자극 판정을 받았으며, 동일 연구원의 안자극 테스트 및 민감성 피부 테스트도 통과해 예민한 피부에도 사용 가능한 제품임을 확인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천국의 섬'이 '지옥'됐다…미군 4000명, 무더위에 선풍기로 버텨
- "이건 진짜 전 세계가 한국에 배워야 해"…외국인들 감탄하고 돌아갔다
- "돈 더 낼 테니 성인 전용 비행기 만들자"…3살 아이 때문에 불붙은 논란
- 문 닫은 테마파크에 2년간 갇혀 있다가 '극적 구조'된 벨루가 30마리
- "이러다 월급 받아 이자만 내게 생겼네"…1인당 연673만원까지 는다 '영끌족 비명'
- "죽은 날짜 가지고 그러지 맙시다"…생년월일 예시에 '세월호 참사일' 쓴 대학병원 앱
- "내 며느리가 될 사람" 20대 여성 스토킹한 70대 의사
- "과태료? 내면 그만" 새벽 몰래 올라 'SNS 인증샷'까지…얌체 탐방객에 골머리 앓는 한라산
- "나만 안 쓰면 진짜 바보 되나?"…한국인 2300만명이 매달 쓰는 앱, 네이버 떨고 있니
- "성추행 멈추려 약물 건넸을 뿐, 죽을 줄 몰랐다"…'모텔 연쇄살인' 김소영이 내놓은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