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롱-모비온, 전략적 마케팅 파트너십 구축

마케팅 전문 기업 마케롱이 국내 최대 네트워크 광고 플랫폼 모비온과 MOA(Memorandum of Agreement)를 체결하며 전략적 마케팅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마케롱은 AI 플랫폼을 포함한 다양한 마케팅 플랫폼을 운영하며, 크몽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로서 누적 구매 20,000건과 후기 10,000건 이상을 기록하며, 50% 이상의 5점 만점을 유지하는 소상공인 및 기업 전문 마케팅 회사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MOA 체결을 통해 양사는 마케팅 성과와 기술적 혁신을 바탕으로 시너지를 창출할 예정이다.
모비온은 AI와 빅데이터 기반의 리타겟팅 광고 플랫폼으로, 월 평균 3,000개 이상의 광고주와 함께하며 광고주 KPI 달성률 80% 이상의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모비온은 철저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광고주의 KPI에 맞춘 맞춤형 타겟팅 전략을 제공하며, 다양한 광고 소재를 활용해 구매 전환을 극대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리뷰 배너, 라이브 쇼핑 타임보드 등 실시간 광고 콘텐츠를 도입해 광고 효과를 한층 더 강화했다.
모비온의 이러한 기술적 우수성은 광고 성과 향상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마케롱은 이번 협력을 통해 더욱 정교한 타겟팅과 데이터 분석 기반의 마케팅 캠페인을 제공하며, 소상공인부터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고객사의 비즈니스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
모비온과의 협력을 통해 마케롱은 더욱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구축하고, 고객사들의 마케팅 목표 달성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나혜 인턴기자 kim.na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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