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1일 젠지전에 ‘서울런’ 학생 롤파크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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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롤스터가 1일 젠지와의 경기에 '서울런' 학생들을 초청한다.
KT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런의 학생들을 각각 10명씩 총 2번의 경기에 초청, 경기 현장을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이들에게 LoL 파크 방문 경험과 추억을 제공하기로 했다.
KT 롤스터 관계자는 "e스포츠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e스포츠 경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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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롤스터가 1일 젠지와의 경기에 ‘서울런’ 학생들을 초청한다.
서울런(Seoul‑Learn)은 서울시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운영하는 교육복지 사업이다. KT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런의 학생들을 각각 10명씩 총 2번의 경기에 초청, 경기 현장을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이들에게 LoL 파크 방문 경험과 추억을 제공하기로 했다.
KT 롤스터 관계자는 “e스포츠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e스포츠 경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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