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신예은·보넥도 명재현, ‘2026 디 어워즈’ MC 확정
장주연 2026. 1. 15. 08:32

‘2026 디 어워즈’ MC가 확정됐다.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는 배우 이종원, 신예은,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을 MC로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예은은 ‘디 어워즈’의 ‘뮤즈’, 이종원은 ‘가디언’, 명재현은 ‘프론트맨’으로 활약한다.
이종원은 지난해에 이어 또 한 번 ‘디 어워즈’ 마이크를 잡는다. 당시 이종원은 첫 시상식 MC임에도 매끄러운 진행 실력과 남다른 패션 소화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 드라마 ‘백번의 추억’과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탁류’로 활약한 신예은은 통통 튀는 매력과 남다른 K팝 사랑으로 ‘디 어워즈’를 이끌 예정이다.
‘오늘만 I LOVE YOU’로 글로벌 인기를 끌며 5세대 K팝 대표 주자로 입지를 굳힌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은 ‘엠카운트다운’ 등 풍부한 MC 경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앞서 ‘디 어워즈’는 피원하모니, 엔하이픈, 싸이커스, 보이넥스트도어, 제로베이스원, 82메이저. QWER, NCT 위시, 넥스지, 이즈나, 킥플립, 아홉, 에이엠피, 최립우(데뷔 순) 등 14팀(명) 출연진을 공개했다. MC 확정에 이어 추가 라인업과 시상자에도 관심이 모인다.
스포츠동아가 주최하고 유픽이 명칭 후원사(네이밍 스폰서)를 맡은 ‘2026 디 어워즈’는 오는 2월 1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박나래 “A씨, ‘새벽 회동’ 때 내 명예 회복 위해 나서겠다더니..합의서 협박처럼 느껴
- [단독] 박나래 “대리처방? 전 남친 월급 지급? 사실은..” [인터뷰①] - 일간스포츠
- [단독] 박나래 “허위사실 사과하고, 합의 공개하면 회당 3천만원 요구” [인터뷰②] - 일간스포
- [단독] 박나래 “‘주사 이모’, 스스로 의사라 말해 의사인 줄 알았다” [인터뷰③] - 일간스포
- “보고 싶을 거야” 올데프 애니, 복학 위해 미국 行… 일부 스케줄은 참석 [종합] - 일간스포츠
- 윤계상, 잘나가는 CEO 아내와 함께… 찐 행복한 미소 [IS하이컷] - 일간스포츠
- 53세 예지원, 동안 비결 “솔직히 피부과 간다” - 일간스포츠
- 이재욱, 두쫀쿠 앞에서 이성 잃었다… “이게 권력?” [IS 하이컷] - 일간스포츠
- 이승기 딸, 많이 컸네…♥이다인 “남편 생일 데이트” [IS하이컷] - 일간스포츠
- [단독] 박나래 前매니저 “현재 美에 머물러…계획된 경찰조사 모두 마쳐” -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