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병원서 60대 입원 환자 5층서 추락해 숨져…경찰 조사
김영균 2025. 9. 29. 07:05

전남 담양의 한 병원에 입원 중인 60대 환자가 5층에서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29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밤 8시16분쯤 담양군 담양읍 한 병원에서 A씨(60대)가 5층에서 추락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병원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담양=김영균 기자 ykk222@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 정부 책임” “현 정부 책임”…여야, 국정자원 화재 ‘네 탓 공방’
- 국민 5명 중 4명 ‘노후 걱정’… 정작 1명만 “준비 돼 있다”
- 롯데, 충격의 PS 탈락…윤곽 드러낸 가을야구 대진표
- 잇따른 선박 고장에…한강버스, 11일 만에 시범 운항 전환
- 우체국 금융 서비스 복구… “우편 29일 재개 목표”
- “노후 생활비 230만원밖에 없는데”…최소 생활비에도 못 미쳐
- “국정자원 핵심 보안장비 99% 재가동 완료”
- “역대급 최악” “1점도 아깝다”…카톡 업뎃에 ‘분노 리뷰’ 폭발
- ‘나는솔로’ 30대 출연자, 시청자와 사귀다 폭행…검찰 송치
- “등본도 못 뗀다”…전산망 화재로 무인민원발급기 먹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