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고의 비주얼 남자배우로 꼽히는 배우 원빈이 뜻밖의 근황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다수의 글에는 원빈의 농촌 생활이 알려지고 있는데요... “주변에 정성스러운 손길로 먹거리를 나줘뒀다”는 둥 “쿠킹 클래스하고 참기름 짜서 지인들 나눠준다더라"라는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한 글쓴이는 “찐농촌 라이츠 즐기는 분이 왜 피부도 깨끗하게 예쁘냐”라고 극찬을 했다죠!

이뿐만 아닙니다. 최근 SNS에는 "무려 원빈 이나영 부부가 직접 기른 아로니아즙"이라며 이들 부부가 직접 길러 만든 아로니아즙을 받았다는 인증 사진이 게재돼 화제에요!
원빈과 세기의 결혼식을 올린 아내 배우 이나영은 “휴머니즘 있는 작품을 기다리고 있는데 그런 시나리오를 아직 만나지 못해서 기다리고 있다”라고 전한 바 있는데요...

현배 원빈 이나영 부부는 사방이 벽으로 막혀 있는 요새와 같은 집에서 살고 있으며, 몇 개 안 되는 창문에는 나무판자로 가려놓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무래도 엄청난 인기를 누리다보니 불편함이 있는 것 같죠!

1977년생인 원빈은 드라마 '광끼', '꼭지', '가을동화', 영화 '킬러들의 수다', '태극기 휘날리며', '우리형', '마더', '아저씨' 등에 출연한 대한민국 대표 미남 스타에요.
특히 원빈은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를 통해 거친 남자배우의 이미지로 완전히 탈바꿈했습니다. 그런데 ‘아저씨’ 이후 13년 째 작품 활동을 중단하고 CF 및 화보 등을 통해서만 간간히 모습을 드러내 팬들은 아쉬움을 삼키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