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4학년인데 170cm라고?...폭풍성장한 슈돌 출신 ‘엄정화 조카’

과거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시청자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던 엄지온이 폭풍성장했어요!

사진=엄정화 SNS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지온 양은 배우 엄태웅, 무용수 윤혜진의 딸이자 가수 엄정화의 조카로 매우 유명한데요...

엄정화의 조카사랑과 조카자랑은 끊임없습니다! 최근 SNS에 엄지온의 사진을 업로드 중이에요.

엄정화는 영화 '화사한 그녀' 무대 인사에 응원차 방문한 올케 윤혜진과 조카 지온 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어요.

사진 속에는 엄정화와 윤혜진, 지온 양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는데... 특히 그동안 몰라보게 성장한 지온 양의 성숙해진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엄정화 SNS

2013년 6월 생으로 현재 만 10세의 초등학교 4학년으로 알려진 지온 양은 170cm의 큰키를 자랑하는 엄마 윤혜진과 비슷한 눈높이를 보여 놀라움을 안겼죠!

윤혜진과 절친한 사이인 가수 백지영 또한 지온 양과 함께한 사진을 업로드했는데요... 계곡처럼 보이는 장소에서 의자에 앉아있는 엄지온 양에게 백지영과 윤혜진이 말을 거는 듯한 다정하고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진=백지영 SN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함께 출연한 추사랑은 "저희 많이 컸‘추’? #슈퍼맨이돌아왔다 #추사랑 #대한민국만세 #엄지온 #슈퍼맨 동창회"라며 근황을 공개해 귀여움을 자아냈어요!

사진=추사랑 SNS
엄정화는 “내사랑 롱다리” “우리 지온이 열살 아직 애기 나보다 큰 애기”라는 등 조카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어요.

과거 시청자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한 지온 양이 앞으로도 주위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훌륭하게 자라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