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대전 도안신도시 '도안자이 센텀리체' 4월 분양

이정윤 2026. 3. 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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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다음 달 대전 도안신도시에서 '도안자이 센텀리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도안자이 센텀리체는 대전시 유성구 일대 도안지구택지개발사업으로 총 229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30블록은 지하 2층에서 지상 39층, 총 1084가구 가운데 전용 84~134㎡ 83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상업 및 유통시설 등이 조성될 계획인 도안지구 중심상업지역도 도보권에 위치해 이용하기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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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안자이 센텀리체 투시도. GS건설

GS건설은 다음 달 대전 도안신도시에서 '도안자이 센텀리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도안자이 센텀리체는 대전시 유성구 일대 도안지구택지개발사업으로 총 229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1780가구다. 26블록은 지하 2층에서 지상 42층, 총 1209가구 중 전용면적 84~99㎡ 946가구가 일반분양이다. 30블록은 지하 2층에서 지상 39층, 총 1084가구 가운데 전용 84~134㎡ 83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선호가 높은 전용 84㎡ 비중이 82%에 달한다. 입주는 2029년 하반기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는 초·중·고교 신설이 계획돼 있어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한 '학세권' 환경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또 대전도시철도 2호선 용계역(예정) 역세권 입지로 향후 개통 시 도심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상업 및 유통시설 등이 조성될 계획인 도안지구 중심상업지역도 도보권에 위치해 이용하기 용이하다. 유성IC, 서대전IC를 통한 호남고속도로 지선 이용이 가능해 세종시 등 광역 이동이 수월하다

전용 84㎡ 이상의 중대형 타입을 다수 선보이며,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해 주거 쾌적성을 높였다. 전체동 1층에는 필로티 설계를 적용해 저층세대의 사생활 보호 및 조망권을 확보했다.

입주민 커뮤니티센터인 '클럽 자이안'에는 사우나, 피트니스클럽, 골프연습장, 독서실, 키즈도서관 등이 조성될 예정이고, 수경시설과 어울어지는 티하우스, 게스트하우스,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등도 들어선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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