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 베이가-직스 조합으로 초반부터 앞서가며 2세트 BFX 제압 (L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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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플레이오프' DK가 2세트 승리를 가져갔다.
DK가 1세트를 가져간 가운데 BFX가 블루 진영을 잡은 2세트.
드래곤 3스택을 쌓으며 희망을 이어간 BFX. 하지만 DK는 연이은 대규모 교전에서 승리하며 격차를 벌렸고, 28분 기준 골드도 6천 이상 앞서갔다.
28분 드래곤 둥지 교전에서도 승리한 DK. 우세를 확실히 점한 이들은 29분에 상대 넥서스를 파괴하고 2세트 승리를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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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LCK플레이오프' DK가 2세트 승리를 가져갔다.
17일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대표 오상헌, 이하 'LCK')는 '2025 LCK 플레이오프' 2주 차 수요일 경기를 진행했다.
오늘 경기의 주인공은 BNK 피어엑스(BFX)와 디플러스 기아(DK).
DK가 1세트를 가져간 가운데 BFX가 블루 진영을 잡은 2세트. 이들은 크산테·판테온·빅토르·루시안·브라움 조합을 완성했다. 레드 진영 DK는 사이온·신짜오·베이가·직스·렐 조합을 구성.
시작부터 바텀에서 킬을 교환한 2팀. 첫 드래곤은 BFX가 가져갔다.
이어진 공허 유충 둥지 교전의 승자는 DK. 후반이 좋은 조합으로 초반부터 이득을 봐 기세를 올렸다. 두 번째 드래곤도 이들의 차지.
전령둥지 교전의 승자도 DK. 16분에 킬 스코어를 10대3으로 벌리며 승리 확률을 끌어올렸다.
어려워진 상황을 교전으로 풀고자 한 BFX. 멋진 모습은 보여주었으나, 아타칸은 DK가 가져갔다.
드래곤 3스택을 쌓으며 희망을 이어간 BFX. 하지만 DK는 연이은 대규모 교전에서 승리하며 격차를 벌렸고, 28분 기준 골드도 6천 이상 앞서갔다.
28분 드래곤 둥지 교전에서도 승리한 DK. 우세를 확실히 점한 이들은 29분에 상대 넥서스를 파괴하고 2세트 승리를 가져갔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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