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레몬헬스케어 수요예측 나서…피스피스스튜디오는 청약 돌입

전병훈 기자 2026. 5. 24.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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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전병훈 기자 = 이번주(5월 26~29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헬스케어 데이터 플랫폼 업체 레몬헬스케어가 수요예측을, 패션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를 운영하는 피스피스스튜디오는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다.

24일 연합인포맥스 캘린더에 따르면,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추진 중인 레몬헬스케어는 오는 27일부터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에 돌입한다.

2017년 설립된 레몬헬스케어는 실손보험 자동청구를 돕는 '청구의신' 서비스와 진료 등을 돕는 환자용 '레몬케어' 서비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KB증권이 주관사를 맡았으며, 희망 공모가는 7천500~1만원이다.

피스피스스튜디오는 지난주 수요예측에 이어 오는 26일부터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에 나선다.

수요예측에선 국내외 2천329개 기관이 참여해 847.7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가를 희망밴드 상단인 2만1천500원으로 확정지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15일 보고서를 통해 "외부 플랫폼에서 자사몰 중심의 D2C 구조로 전환하면서 비중을 확대하고 있어 수익성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기준 피스피스스튜디오의 판매 채널별 매출 비중은 자사몰이 45.5%로 가장 높았고, 외부채널(27.4%), 직영매장(14.4%) 순으로 나타났다.

통합캘린더[출처: 연합인포맥스]

bhjeon@yna.co.kr<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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