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김동현, 네 아이 아빠 된다…초음파 깜짝 공개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겠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네 아이의 아빠가 된 소감을 전했다.
5일 김동현은 개인 계정에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어느 순간, 저희 부부 곁으로 또 한 명의 사랑스러운 아이가 찾아와 주었다. 매일 아침은 시끌시끌하지만, 그만큼 더 큰 행복 속에서 하루를 시작한다"라며 "앞으로도 더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더 단단하게,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네 아이의 아빠가 된 소감을 전했다.
5일 김동현은 개인 계정에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어느 순간, 저희 부부 곁으로 또 한 명의 사랑스러운 아이가 찾아와 주었다. 매일 아침은 시끌시끌하지만, 그만큼 더 큰 행복 속에서 하루를 시작한다"라며 "앞으로도 더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더 단단하게,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
앞서 김동현은 전날(4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집에 넷째가 생겼다"고 최초 고백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김동현은 아내 송하율과 2018년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하 김동현 SNS 글 전문.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어느 순간, 저희 부부 곁으로
또 한 명의 사랑스러운 아이가 찾아와 주었네요.
매일 아침은 시끌시끌하지만,
그만큼 더 큰 행복 속에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더 단단하게,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겠습니다.
#막동이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동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영란, 한정판까지 털었다…"명품백 3개 730만 원" 처분
- 정석원♥백지영 딸, '학비 3천' 국제학교→"맛보기 유학" 근황
- '79세' 김용건, 5살 아들에 애틋…"시간 없다, 오래 보고파"
- 안정환, 실종 후 시신으로 발견된 여동생…피해자 탓한 범인에 "말 같지도 않은 소리" (용형5)[
- 김사랑, 비 새는 집 상태 '충격'…배변 패드까지 동원
- "젊은 나이에"·"어쩌다가"...윤미래, 뒤늦은 비보 속 추모 행렬
- 모텔사장 아내, 8차례 시험관 시술 중 피임약 복용…불륜남 후보만 5명 (영업비밀)
- "이재용복, 삼성으로 찍었지"…필릭스, '돈 들어오는 사진' 비하인드 공개 [엑's 이슈]
- 시험관 주사에 만신창이…"매일이 공포"·"각막 손상" ★들의 2세 위한 사투 [엑's 이슈]
- "제 2의 이승기 막겠다" 큰소리 뻥뻥…2년 만에 '뒤통수' 친 빅플래닛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