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군살 1도 없는 '극세사 각선미'…완벽한 '여주인공'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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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독보적인 마네킹 비율을 자랑했다.
11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에서 KBS 2TV 새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여주인공 차선책 역을 맡은 서현은 고급스러운 블랙 트위드 미니 원피스룩을 선보였다.
금색 버튼 디테일이 들어간 원피스는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고, 허리 라인이 강조된 A라인 실루엣으로 170cm인 서현의 늘씬한 보디라인을 한층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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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독보적인 마네킹 비율을 자랑했다.
11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에서 KBS 2TV 새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여주인공 차선책 역을 맡은 서현은 고급스러운 블랙 트위드 미니 원피스룩을 선보였다.

금색 버튼 디테일이 들어간 원피스는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고, 허리 라인이 강조된 A라인 실루엣으로 170cm인 서현의 늘씬한 보디라인을 한층 부각시켰다.

짧은 길이의 원피스는 특히 서현의 각선미를 돋보이게 했으며, 군살 없이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체형이 단정한 원피스와 조화를 이루어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블랙 하이힐과 골드 이어링, 심플한 시계는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서현은 자연스럽게 빛나는 피부와 차분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미모를 강조했고,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려 청초한 분위기를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오늘(11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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