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는 그냥 쌈으로만 먹기엔 아까운 채소예요. 칼로리는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서 포만감이 오래 가요. 거기에 간단한 양념만 더하면, 고기보다도 훨씬 부담 없는 한 끼 반찬이 되죠.
속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상추겉절이 레시피 소개합니다.
재료 준비하기
- 상추 한 줌 (손으로 뜯어서 준비)
- 대파 약간 (채썰기)
- 고춧가루 1스푼
- 간장 1스푼
- 설탕 반 스푼
- 참기름 1스푼

상추겉절이 레시피
1. 재료 손질하기
상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은 뒤, 물기를 가볍게 털어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뜯어요. 칼로 자르기보다 손으로 찢는 게 식감이 더 살아나요.
2. 양념장 만들기
그릇에 고춧가루, 간장, 설탕,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요. 단맛은 취향껏 조절해도 돼요. 조금 더 새콤한 맛을 원하면 식초 몇 방울 넣어도 괜찮아요.
3. 상추와 대파 넣기
양념장에 상추와 채 썬 대파를 넣고, 손으로 살살 무쳐줍니다. 너무 세게 버무리면 상추가 금세 숨이 죽으니까, 살짝 뒤집는 느낌으로 섞어주세요.
4. 마무리
마지막으로 먹음직스럽게 깨를 톡톡 뿌리면 완성입니다.

상추는 수분이 많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소화에 도움이 되고, 불면이나 스트레스 완화에도 효과가 있다고 해요.
고기 없이도 맛있고 속 편한 한 끼가 필요하다면 상추겉절이를 준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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