퓌 ‘푸딩팟’ 올리브영 어워즈 컨투어링 부문 1위

메이크업 브랜드 퓌(fwee)는 자사의 시그니처 제품인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이 ‘2025 올리브영 어워즈’ 컨투어링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리브영 어워즈는 매년 고객 구매 누적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카테고리별 수상 제품을 선정하는 연말 결산 행사로, 퓌는 컨투어링 부문에서 선두를 지켰다.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의 이번 수상은 2024년 올리브영 어워즈 컨투어링 부문 ‘MD’s Pick’에 이어 올해 올리브영 어워즈 컨투어링 부문 1위까지 오르며 카테고리 내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했다.
‘푸딩팟’은 젠지 세대 사이에서 립앤치크 트렌드를 이끈 퓌의 대표 제품으로, 특히 올리브영 어워즈 컨투어링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위드아웃’ 컬러는 출시 이후 꾸준한 판매 증가세를 보였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퓌는 어워즈 수상을 기념해 기획 세트를 선보인다. 베스트 컬러와 미출시된 신규 컬러가 함께 구성된 단독 패키지로, 오는 12월 한 달 동안만 한정 판매된다.
특히 푸딩팟 1개 구매 시 미공개 컬러 본품을 증정하는 특별 구성으로 출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미공개 컬러 중에서도 가장 큰 관심을 모은 ‘버니(Bunny)’는 퓌의 새로운 모델, 트와이스 나연에게 영감을 받아 개발된 쿨 핑크 컬러로, 나연 특유의 러블리한 무드를 담아 출시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 다른 신규 컬러 ‘바닐라(Vanilla)’는 퓌의 메가 히트 제품인 볼류밍 글로스 ‘바닐라 70%’를 푸딩팟 텍스처로 재해석한 컬러다. 브랜드 내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베스트 컬러의 푸딩팟 버전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해당 기획 세트는 12월 올영세일 첫날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전량 품절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증명했다.
퓌 관계자는 “푸딩팟은 독자적인 제형 개발과 다양한 컬러 스펙트럼을 기반으로 립앤치크 카테고리를 새롭게 정의해온 제품”이라고 밝혔다.
한아름 인턴기자 han.areum2@joongang.co.kr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차 소폭 20잔, 2차 집에서 양폭, 3차 이 술 마셔야 윤석열 사람 됐다" | 중앙일보
- 월 300만원 따박따박 나온다…‘신상 ETF’ 포트폴리오 톱5 | 중앙일보
- 10개월 만에 암세포 싹 죽었다…의사도 놀란 '담도암 4기' 기적 | 중앙일보
- "압사 공포 느껴"…서해선 열차 운행 단축, 출퇴근 지옥철 됐다 | 중앙일보
- "작별인사 간 손흥민 충격 받을 것"…난리난 토트넘, 무슨 일 | 중앙일보
- [단독] 계엄의 밤, 軍차량 막은 회사원·707 맞선 대학생 "화합의 길 가야" | 중앙일보
- 벌써 1200명 숨졌다…"코끼리도 쓸고 갈 정도" 동남아 폭우 악몽 | 중앙일보
- "닥치고 일본에 투자해" 다카이치 험한 말에 박수 쏟아진 까닭 | 중앙일보
- [단독] '연어 술파티' 쌍방울 이사, 그날 법카엔 '진로 4병, 7200원' | 중앙일보
- 스타벅스서 치킨에 소주를…분노 부른 중국 관광객 민폐 행동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