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당 2천만원? 전세기 스웩 뽐낸 아이돌들!
2023. 1. 11. 17:55
전세기 인증샷 뽐낸 영앤리치 아이돌은 누구?
유명 인사와 고액 자산가들이 해외에 갈 때 주로 이용하는 전세기! 비행기를 통으로 전세할 때 이용 금액은 시간당 최저 2천만 원 부터라고 하는데요. 이 전세기를 타고 스웩을 뽐낸 아이돌들의 인증샷을 살펴볼까요?
「 세븐틴 버논 」


세븐틴의 멤버 버논이 전세기에서 인증샷을 찍었어요. 세븐틴 멤버들은 골든디스크 어워즈에 참석하기 위해 방콕으로 전세기를 타고 이동했다고 해요.
「 블랙핑크 제니 」


제니는 블랙핑크 아시아 투어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방콕행 전세기에 탑승했어요. 샤넬 머플러와 백, 그리고 어그부츠로 힙한 영앤리치 패션을 선보였네요.
「 블랙핑크 리사 」


셀린느 컬렉션에 참석하기 위해 셀린느에서 보내준 전세기를 타고 파리로 이동한 리사. 그레이 후디가 시크해요.
「 BTS 뷔 」


리사와 함께 셀린느 컬렉션에 초청받아 전세기에 탑승한 뷔 입니다. BTS 멤버들도 해외 일정을 소화할 땐 전세기를 이용하는 것으로 유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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