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베테랑 MF 류재문, 5년 만에 친정 대구 복귀! '활동량+경기 조율 능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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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미드필더 류재문이 5년 만에 친정팀으로 복귀했다.
친정팀 복귀에 대해 류재문은 "대구에서 함께했던 좋은 추억들이 있었고, 다시 한 번 좋은 추억과 결과를 만들어내고 싶다는 생각에 이 선택을 하게 됐다. 친정팀이라 아는 사람들도 많고 대학교 은사님이신 김병수 감독님께서 계시다는 점도 있었다"며, "내년에 무조건 승격해야 한다는 생각뿐이고, 5년 만에 이곳으로 돌아왔는데 이제는 팬 여러분과 좋은 추억을 같이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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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김진혁 기자= 베테랑 미드필더 류재문이 5년 만에 친정팀으로 복귀했다.
31일 대구FC가 "FC서울에서 활약한 미드필더 류재문(32)의 영입을 발표했다"라고 알렸다.
대구는 구단의 철학과 플레이 스타일을 잘 이해하고 있는 류재문의 합류로 중원에 한층 더 안정감을 더했다. 류재문은 왕성한 활동량과 정확한 패스, 뛰어난 경기 조율 능력을 갖춘 선수로, 공수 전환 과정에서 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류재문은 2015년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자유계약으로 대구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6시즌 동안 129경기 12득점 7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다. 대구와 함께 K리그1 승격, FA컵(현 코리아컵) 우승,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진출 등 구단의 주요 순간을 함께했고, 이후 전북현대(54경기 3득점 4도움)와 서울(45경기 3득점 2도움)에서 뛰며 경험을 쌓았다. 풍부한 실전 경험과 안정된 경기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류재문은 다시 대구의 중심에서 팀을 이끌 전망이다.
친정팀 복귀에 대해 류재문은 "대구에서 함께했던 좋은 추억들이 있었고, 다시 한 번 좋은 추억과 결과를 만들어내고 싶다는 생각에 이 선택을 하게 됐다. 친정팀이라 아는 사람들도 많고 대학교 은사님이신 김병수 감독님께서 계시다는 점도 있었다"며, "내년에 무조건 승격해야 한다는 생각뿐이고, 5년 만에 이곳으로 돌아왔는데 이제는 팬 여러분과 좋은 추억을 같이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류재문은 대구 공식 지정병원인 으뜸병원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마치고, 2026시즌을 대비해 내년 1월 초 시작되는 동계 전지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사진= 대구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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