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민, '하트페어링' 이제연과 결별설 인정? "말 안 하고 싶다" (강남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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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민이 '하트페어링' 언급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안지민은 지난 6월 종영한 채널A 연애 예능프로그램 '하트페어링'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인물이다.
이어 김원훈은 "그 이후에 연애는 따로 안 하시나"라고 물었고, 안지민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안지민은 '하트페어링'을 통해 만난 3살 연하의 변호사 이제연과 최종 커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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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안지민이 '하트페어링' 언급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23일 유튜브 강남언니 채널에는 '같이 일하기 힘든 유형'이라는 제목의 '킬빌런' 새 에피소드가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고준희, 김원훈, 풍자와 함께 게스트로는 안지민이 출연했다. 안지민은 지난 6월 종영한 채널A 연애 예능프로그램 '하트페어링'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인물이다.
게스트 소개 후 김원훈은 "'하트페어링' 너무 잘 보고 있다"며 "프로그램을 재밌게 봤다. 직진남으로 되게 유명하지 않나. 자기 표현을 확실하게 하고. S전자 다니시고"라고 '찐' 애청자임을 드러냈다.

이어 김원훈은 "그 이후에 연애는 따로 안 하시나"라고 물었고, 안지민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풍자는 "얘 좀 내쫓아 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원훈은 "커플이 성사가 된 것까지는 안다. 그 이후에 또"라며 말을 이어가려 했고, 안지민은 "아무 말 안 하고 싶다"고 말을 아꼈다.
그러자 김원훈은 "무슨 일이 있었길래?"라며 궁금해했고, 풍자는 "대기실에서 이야기해 주겠다"고 수습했다.
한편, 안지민은 '하트페어링'을 통해 만난 3살 연하의 변호사 이제연과 최종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방송 종영 이후 서로의 계정을 팔로우하고 같은 장소로 보이는 곳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현실 커플' 인증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 서로의 계정을 언팔로우해 결별설에 휩싸인 바 있다.
사진=강남언니 유튜브, 이제연, 안지민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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