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美 뉴욕 옷가게 '입장 거부' 굴욕…"아시아 스타를 몰라봤네" (뉴저지)

윤재연 기자 2026. 8. 29.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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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상우가 미국 뉴욕의 의류 매장에서 촉박한 마감 시간을 이유로 '입장 거부' 당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권상우 부부가 6년째 미국에서 사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권상우는 매장 앞에 걸터 앉아 절망했고, 손태영은 "(마감) 10분 남았는데 안 들여보내준다. '우리 뉴저지에서 왔다고, 10분 만에 고르겠다'고 했는데 안 된다고 한다"며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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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뉴저지 손태영'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권상우가 미국 뉴욕의 의류 매장에서 촉박한 마감 시간을 이유로 '입장 거부' 당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권상우 부부가 6년째 미국에서 사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채널 '뉴저지 손태영' 캡처

이날 부부는 미국 뉴욕에서 데이트에 나선 가운데, 평소 좋아하던 의류 브랜드 매장에 방문했다. 권상우는 "나의 최애 브랜드"라며 기대를 내비쳤으나, 이내 곧 실망하게 됐다. 바로 매장이 곧 마감이라 '입장 거부' 당한 것. 

권상우는 매장 앞에 걸터 앉아 절망했고, 손태영은 "(마감) 10분 남았는데 안 들여보내준다. '우리 뉴저지에서 왔다고, 10분 만에 고르겠다'고 했는데 안 된다고 한다"며 상황을 설명했다. 

유튜브 채널 '뉴저지 손태영' 캡처

손태영은 장난스레 "아시아의 스타를 몰라 봤네"라고 덧붙여 우울에 빠진 권상우의 기분을 풀어주려 했다. 

또 권상우는 "뺀찌 먹었다. 10분 뒤에 닫는대서 5분 안에 산다고 했는데 안 된다고 한다. 갑시다"라며 아쉬움 속 발걸음을 옮겼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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